가족회사

의약품사업을 기반으로 교육, 복지사업 등 생활속에 함께하는 초당

복지사업
초은 복지재단은 불우노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을 지원합니다.

초은 양은숙 여사의 뜻을 기리며

2005년 4월, 오랫동안 김기운 대표회장의 곁을 지키며 백제의 발전에 동고동락, 내조하시던 초은 양은숙 여사가 별세했습니다.
양은숙 여사는 어려서부터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깊었고 시간과 능력이 닿는 한 많은 활동을 해왔습니다. 오랜 봉사활동에는 백제와 김기운 대표회장의 남모르는 지원과 관심이 있었고, 초은 양은숙여사가 별세한지 4개월 뒤 김기운 회장과 유족들은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고인이 평소에 근검절약으로 남긴 재산 10억원을 재원으로 하여 초은 복지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재단이 설립되던 같은 해 8월 김기운 대표회장은 고인이 살아 생전에 희망하시던 일에 작은 인연을 갖고자 계획된 일이라고 설립 취지를 설명하며 “작게 시작하지만 크게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불우노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도움

초은 복지재단은 고인이 남달리 관심을 가졌던 불우노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초대 이사장으로 김승관 백제약품(주)부회장이 취임하였습니다.
설립 이듬해인 2006년 3월 백제약품에서 1억원, 초당약품에서 2억원을 추가 출연하여 4월 17일 양은숙 여사의 첫 기일에 첫번째 지원금 전달식 (불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83명)을 초당대학교 내 초당기념관에서 가졌습니다.
재단설립 후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에서 매년 이익금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출연하여 복지기금을 확충하여 왔으며, 특히 불우노인,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